현대제철이 국내 최초로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에 내진용 철근을 적용한다.
현대제철은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경북 김천 한국전력기술 신사옥 건립 공사에 들어가는 1만4000t 규모의 내진용 철근을 수주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내진용 철근은 일반 철근보다 튼튼해 진도 6.0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다. 충격 흡수력이 뛰어나 쉽게 부러지거나 무너지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건물이 갑자기 무너질 염려가 없어 대피 시간 등을 확보할 수 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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