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요타, 27명 고등학생에 '꿈더하기 장학금' 수여

입력 2013-02-24 15:33
2005년 시작, 작년까지 총 298명 지원

한국도요타자동차와 비영리 공익재단인 아름다운 재단은 23일 압구정동 영화관 '씨네드쉐프(Cine de chef)'에서 '2013 도요타 꿈더하기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도요타 꿈 더하기 장학금’은전국의 학교, 복지관 교사의 추천을받아 저소득층 고등학생에게 매년 1인당 200만 원씩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05년부터‘아름다운 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작년까지 9년간 총 298명에게 6억2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는 27명의 꿈나무가 새롭게 선발돼 3년 간 장학금을 받게 된다.

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도요타 사장은 "고등학교 시절은 큰 꿈을 갖고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한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인재가 돼주길 바라며 한국도요타도 꿈을 실현하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sojung12@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 NRG '노유민' 커피전문점 오픈 6개월 만에

▶ 배기성, 음식 사업망하고 '폭탄 고백'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