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회사채 3조4058억 발행 예정

입력 2013-02-22 15:26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다음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동양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하는 포스코특수강 2000억원을 비롯해 총 3조4058억원(106건)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무보증사채가 1조1800억원(12건), 자산유동화증권이 2조2258억원(94건)이고 용도별로는 운영자금(ABS포함)이 2조5058억원, 차환자금이 6000억원, 시설자금이 2000억원, 기타자금이 1000억원 순이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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