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인사이트] 엘티아이인베스트, 창투사 라이선스 취소

입력 2013-02-20 17:08
▶마켓인사이트 2월20일 오전 6시43분

엘티아이인베스트먼트(대표 조홍식)의 창업투자회사 라이선스가 취소됐다.

20일 벤처캐피털 업계에 따르면 엘티아이인베스트는 최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창투사 라이선스가 취소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번에 창투사 라이선스가 취소된 이유는 ‘투자의무비율 미달’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벤처캐피털은 자본금의 두 배에 해당하는 펀드를 조성, 운용해야 한다. 펀드를 조성하지 못할 경우 매년 고유계정의 4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엘티아이인베스트는 지난해 투자의무 비율을 채우지 못했다.

오동혁 기자 otto8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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