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9일 대림I&S와 업무협약을 맺고 주택 에너지 효율화 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 절약형 시범 아파트 단지를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서울시는 500가구 이상 낡은 아파트로 구성된 단지를 선정해 에너지 손실이 많은 부분에 대한 시설 개선과 함께 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절약형 시범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민간업체인 대림I&S는 에너지 진단을 실시하고 시설 개선을 통한 에너지 절감 효과와 입주민 만족도 등을 종합한 결과 보고서를 제공한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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