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외인 '사자'에 사흘만에 반등

입력 2013-02-19 15:20
지수선물이 모처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만에 상승 반전했다.

19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날보다 1.05포인트(0.40%) 오른 263.35로 마쳤다.

오후 들어 매수 전환한 외국인이 마감 직전 '사자'세를 강화하면서 1593계약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846계약, 488계약 매도우위였다.

프로그램은 1224억원 순매수였다. 이 중 차익거래가 131억원, 비차익거래가 1093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이날 지수선물 거래량은 14만27993계약이었고, 미결제약정은 10만7534계약으로 전날보다 2275계약 증가했다. 마감 베이시스는 1.04포인트로 크게 개선됐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비아그라의 '굴욕'…20~30대 젊은男 요즘은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