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KFC '징거버거' 2200원

입력 2013-02-18 13:58
KFC는 오는 22일까지 ‘징거버거’를 16년 전 가격인 2200원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원래 가격은 3800원이다. 1인당 다섯 개까지 살 수 있다. 징거버거는 치킨통살을 넣은 국내 최초의 치킨버거로 KFC 인기 메뉴 중 하나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