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박주영 선수에게 K5 전달

입력 2013-02-17 16:22
수정 2013-02-18 00:26
기아자동차는 스페인 프로축구 클럽 셀타비고에서 뛰고 있는 박주영 선수에게 K5 하이브리드를 전달했다고 17일 발표했다. 히카르도 디에고 현대차 스페인법인 마케팅 디렉터(왼쪽)가 박 선수에게 차량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연예인 맞는다는 '비타민주사' 효과가…깜짝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