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 등 유명 구단들이손흥민(21·함부르크)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17일(한국시각) 영국의미러는 인터넷판을 통해 맨유와첼시가 분데스리가의 떠오르는 한국인 스타 손흥민 영입을 위해 한판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고 자매지인 선데이피플을 인용 보도했다.
이 외신에 따르면손흥민 영입전에첼시 외에맨유가 가담하고 있다는 보도는 이번이 처음이다.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미 함부르크에 여러 차례 스카우트를 파견해 손흥민의 경기력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약 168억원(1000만파운드)의 금액을 베팅할 것으로 추정된다.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구단들이 손흥민을 노리는 것은 공격진 어디에서도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함과 더불어 아시아 지역의 마케팅 역시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외신은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open@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연예인 맞는다는 '비타민주사' 효과가…깜짝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