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팀] 소셜커머스가 화장품 판매를 시작하면서 효과 좋은 상품을 저가에 구입하려는 소비자가 늘었다. 소셜커머스는 뷰티 섹션을 진행, 럭셔리 코스메틱을 30%~40% 정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한편 담당 MD의 엄선 과정을 통과한 상품을 제시하고 있다.소셜커머스의 가장 큰 장점은 소비자의 구매 선호 지수를 한번에 알 수 있어 현재 인기 있는 제품이 무엇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것. 제품 하단에 구매 개수가 실시간으로 표시되며 일명, ‘대박 상품’의 경우 매진 임박이라는 문구를 띄우기도 한다.-소셜커머스대박 화장품이 뜬다소셜커머스는 코스메틱 브랜드의 신상품과 베스트셀러 아이템을 할인가로 체험해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현재 위메프에서는 랑콤 선크림과 마스카라, 에바스의 바디워시, 켈리크림, 비타민 미스트, JMW의 명품 드라이어 & 고데기 등을 판매한다.이처럼 소셜머커머스는 24시간 운영되는 일종의 홈쇼핑 채널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위메프의 거래 상품 중 “놀라운 수분 폭탄”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에바스의 바디 워시는 4,600개,미스트의 경우 단시간에400개 판매를 기록했다.비타민 미스트는 건조하고 들뜬 피부, 울긋불긋 민감피부, 탄력없이 처진 피부를 위한 고농도 히아루론산 미스트로 피부 타입에 따라 3가지 제품 중 골라 쓸 수 있으며 39년 전통 화장품 전문가가 제안하는 피부 건강을 위한 처방이다. - 입소문 제품, 스토리텔링 상품 열풍 기록
또한 소셜커머스의 특성상 독특하고 색다른 히스토리를 갖고 있는 브랜드가입소문을 타기 쉽다.위메프에서2월 12일부터 거래가 시작된 켈리 크림이 대표적인데생크림처럼 쫀득한 제형의이 크림은 켈리 여사가손녀에게 만들어주는 홈 레시피 크림이라는 콘셉추얼한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위메프 뷰티 MD 박지현은 “2월이라 바디와 헤어 카테고리에 주력했다. 강추위가 이어져 보습에 대한 욕구와 필요도가 높다”며 “특히 켈리 크림은 일반적인 보습크림과 레시피가 다르고, 브랜드스토리가 흥미진진해 선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beauty@wstarnews.com▶ 손담비 화보, 파격 숏커트 변신▶ 성인 인증! 스무살은 화장법부터 다르다? ▶ 2013 S/S 헤어스타일 트렌드 “화사하고 내추럴하게!” ▶ 안혜경 파격화보, 단아함 벗고 관능미 폭발▶ 소녀시대 ‘퍼니 펑키’ 티저 속 몽환적 스타일 비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