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브랜드 비비안은 활동성을 강화한 브래지어 ‘프리모션’을 12일 출시했다. 신축성과 통기성이 좋은 소재라 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컵의 하단에는 하늘하늘한 레이스를 달아 화사한 느낌을 살렸고, 가슴 가운데는 꽃 모양으로 포인트를 줬다. 살구색(에이프리코트), 오렌지, 옐로, 민트 등 4가지 파스텔 색상으로 나왔다. 가격은 6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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