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유럽풍 브랜드 출시

입력 2013-02-12 16:39
수정 2013-02-13 00:32
락앤락(회장 김준일)이 봄을 앞두고 유럽풍 생활용품 브랜드 ‘똔따렐리’를 12일 내놨다. 똔따렐리는 포름알데히드가 없는 친환경 플라스틱 폴리프로필렌(PP)으로 원목의 느낌을 살린 이탈리아 명품 생활용품 브랜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욕실이나 베란다 등 물기가 많은 곳에서도 곰팡이나 뒤틀림 걱정 없이 쓸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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