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기자] 샤이니 태민이 각서 까지 쓰고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2월10일 방송된 MBC 설특집 ‘샤이니의 어느 멋진날’에서 태민은 자유여행으로 스위스로 향했다. 그가 스위스를 찾은 이유는 성인이 됐지만 막내 이미지가 강해 이를 떨쳐내기 위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기 위한 것태민은 “하고 싶은 말 쌓아두었던 풀지 못한 말을 한 번에 떨쳐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스카이 다이빙을 하기 전 각서까지 쓴 태민은 “자신만만하게 할 수 있겠지 했는데 막상 각서를 쓰니 위험하니깐 조심해야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스위스 융프라우 산까지 헬기를 타고 올라간 태민은 결국 멋지게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했다. 이후 그는 “성장 하기 위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 만한 경험이 필요하다. 스카이 다이빙을 하고나니 두려울 게 없을 것 같다. 무슨 일이 닥쳐도 꿋꿋이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도전 소감을 전했다. (사진출처: MBC ‘샤이니의 어느 멋진날’ 방송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강민경 직찍, 무보정이 이정도? ‘모태 골반미녀’ ▶ 윤후 한복 사진, 어색 미소도 귀여운 ‘국민아들’ ▶ 무한도전 반전 이끈 박명수의 육감, 숫자야구 수색전에서 빛났다 ▶ 전효성 볼살 실종, 홀쭉해진 모습으로 몰오른 미모 ‘과시’ ▶ [포토] 나인뮤지스 현아, 뇌쇄적 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