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현빈 문자, 드라마 인연 이어지네? ‘우리 한번 봐야지’

입력 2013-02-10 12:39
수정 2013-02-10 12:41
[이정현 기자] 하지원 현빈 문자 주고 받는 사이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2월8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하지원의 광고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이에서 하지원은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현빈의 근황을 전했다. 하지원은 최근 전역한 현빈을 만난 적 있냐는 리포터의 말에 “전역 축하한다고 문자를 보냈다.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만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이에 리포터는 “언제, 어디서 만날 건가?”라며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하지원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 리포터에게 “대체 왜 그러냐”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이하늬 굽 없는 킬힐, 아슬아슬한 발걸음? “역시 패셔니스타” ▶ “이름은 몰라” 투윤에 굴욕 준 윤영미 전 SBS 아나, 결국 사과 ▶ [단독 인터뷰] 임태경 "20일 美 출국, 안재욱 위해 대구 공연 참여" ▶ [인터뷰] 최성준, 공포물 출연 거부? “귀신 나오는 건 아예 못봐요” ▶ [포토] 씨스타19 효린, 아찔한 글래머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