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가수 유승찬이 2월8일 군 전역 후 공개하는 첫 미니앨범 ‘Drive(드라이브)’를 발매한다. 유승찬의 색깔있는 보이스와 대중적인 멜로디가 더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유승찬은 이승철의 ‘긴 하루’, 윤도현의 ‘사랑했나봐’, 시크릿가든ost ‘그여자’ 등히트곡을 배출한 작곡가 전해성과 함께 앨범을 작업했다. 타이틀곡 ‘Drive’는 신디사이저 음이 귀에 딱 꽂히는 느낌을 나는 곡이다. 사랑하는 여자와 헤어진 남자의 심경이 가사에 잘 녹여냈다.이외에도 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Drive와는 다른 느낌의 발라드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직접 자신의 앨범의 곡 수집과 기획부터 프로듀싱 참여하기도 했던 유승찬은 “이 앨범은 사랑에 대한 노래다. 대중들이 들었을 때 귀에 익숙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한편 2월8일 미니앨범 공개와 함께 필리핀 마닐라에서 촬영한 ‘Drive’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JSN엔터테인먼트)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파라과이 죽음의 호수, 인간의 욕심이 부른 참상 ▶ 힐내화, 그냥 슬리퍼 신으면 멋이 없지? “패션의 완성” ▶ 무리한 다이어트의 결말, 할아버지의 뼈만 남은 모습? ‘폭소’ ▶ 컴퓨터 앞 유형 15가지, 지금은 어떤 자세? “공감 100%” ▶ [포토] 크리스탈 '바람을 가르는 청순교복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