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새내기 기자들의 설 인사

입력 2013-02-08 15:17
수정 2013-02-08 23:26

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올해 입사한 한국경제신문 32기 수습기자 6명이 서울 다동 한국관광공사에서 한복을 차려입고 독자들에게 세배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병종, 강진규, 추가영, 허진, 배석준, 홍선표 기자.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채리나, 김성수 전처 '살해' 재판 보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강호동 이제 바닥까지 떨어지나…왜 이래?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