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평가정보, 107억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입력 2013-02-07 15:34
NICE신용평가정보(NICE평가정보)는 신규 시설에 107억5500만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무공간 재배치와 안정적인 전산센터 이용을 위한 투자라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 규모는 자기자본의 11.94%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내년 2월 말까지다.

NICE평가정보는 "NICE홀딩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각각 30대 70의 비율로 투자한다"며 "이번 투자금액에 2011년 8월 이미 투자한 토지 취득 금액 21억원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채리나, 김성수 전처 '살해' 재판 보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강호동 이제 바닥까지 떨어지나…왜 이래?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