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미래 성장' 실행력 높인다…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입력 2013-02-06 16:23
SK텔레콤이 6일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성장을 위한 조직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미래기술원을 신설해 성장 R&D와 사업지원 R&D를 분리했다. 또 신사업추진단은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뒀다.

전략기획부문 신설을 통해선 전략과 재무기능을 통합했다. 전사 컨트롤 타워 기능을 집중하고미래 성장의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

하성민SK텔레콤 사장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온 미래의 청사진을 구체화해 성공의 역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다음은 주요 인사 내용

<보임 변경(부문장급 이상)>

박인식 사업총괄
지동섭 전략기획부문장
변재완 미래기술원장
이명근 기업사업부문장
최진성 ICT기술원장
위의석 상품기획단장
육태선 신사업추진단장

<승진>(8명)

장동현 마케팅부문장
권혁상 Network부문장
지동섭 전략기획부문장
신창석 기업사업1본부장
이종봉 SK브로드밴드 Network부문장
이항수 SUPEX추구협의회 파견
김홍묵 SK아카데미원장 겸 FMI원장
염용섭 경영경제연구소 정보통신연구실장

<신규 임원 승진>(13명)

김영섭 제휴사업본부장
조승원 기업사업3본부장
류영상 Project추진본부장
백중기 서부Network본부장
박명순 성장기술원장
박경일 미래전략실장
이상헌 정책협력실장
고창국 홍보실 홍보담당
최석문 SKMS실 부
김상원 전략기획부문 부문장보좌
안정환 SK아카데미 역량개발센터장
연규철 경영경제연구소 Global연구실장
구영모 Singapore Country Office인도차이나 Desk 담당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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