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 랄프’ 2012 최고 애니 등극, 애니어워즈 5개 부문 석권

입력 2013-02-03 06:37
수정 2013-02-03 15:41
[이정현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원제 Wreck-It Ralph)가 2012년 최고의 애니메이션 자리에 올랐다. 2월2일(현지시간) 미국 UCLA 로이스홀에서 열린 40회 애니어워즈에서 ‘주먹왕 랄프’는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 성우상, 각본상, 음악상 등 최다인 5개 부문을 석권했다. 애니어워즈는 애니메이션계의 아카데미 상이라고도 불린다.‘주먹왕 랄프’는 미국제작자조합상(PGA)에 이어 애니어워즈까지 석권하며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 가능성을 높였다. 현재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는 ‘주먹왕 랄프’를 비롯해 ‘파라노만’ ‘메리다와 마법의 숲’ ‘허당 해적단’ ‘프랑켄위니’ 등이 노미네이트 됐다. 더불어 아카데미 단편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디즈니의 ‘종이 비행기’는 애니어워즈 베스트 단편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소니픽쳐스코리아)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김기리 사과, 시크릿 앞에서 씨스타 찬양 “장난인 거 아시죠?” ▶ 이본 열애 사실 고백 “8년째 열애 중” ▶ ‘우결’ 오연서 마지막촬영서 “창선이다워서 고마워” ▶ 정경미 예단비 공개 “어머니, 예단비로 큰돈 가져왔다며…” ▶ [★인터뷰] 이지훈 “살아남기 위해 애드리브 연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