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기자] 배우 이정진이 무한걸스 멤버 중 백보람과 스캔들이 났으면 좋겠다고 말해 화제다.2월4일 오후 6시 방송예정인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무걸 출판사 - 무걸 매거진 발행’ 편에서는 패션 에디터로 변신한 무한걸스 멤버들의 좌충우돌 패션 잡지 발행 스토리가 그려진다.각자 에디터로 변신해 취재를 나선 무한걸스 멤버들. 그중에서도 황보는 스타 인터뷰 ‘연예가중매’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특별 섭외 한 배우 이정진과의 단독 인터뷰를 위해 긴급 만남을 가졌다.이정진의 밝혀지지 않은 비밀스러운 연애에 대한 집중 질문을 던지던 황보는 “무한걸스 멤버 중 스캔들이 나고 싶은 사람은?”이라는 과감한 질문을 했고 이에 이정진이 “백보람과 스캔들이 났으면 좋겠다” 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정진이 멤버들 중 백보람을 선택한 이유는 무한걸스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 밖에도 이정진은 황보 에디터의 짓궂은 질문에도 시종일관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인터뷰에 임했다는 후문. 2월4일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그 겨울…' 동갑내기 조인성-송혜교 만남에 기대감↑(종합) ▶엄태웅 하차 '7급 공무원', 향후 전개 급물살? ▶동침 스캔들 AKB48 멤버, 삭발 사죄 “팀에 남고 싶어요” ▶복서 이시영·격투가 추성훈, '런닝맨'서 맞대결 ▶[포토] 섹시미녀 효린, '눈길 끄는 가슴라인 원천봉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