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기기 제조업체인 아이센스가 30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해 공모가(1만9000원)보다 36.57% 오른 2만5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초가(2만9200원)보다는 11.1% 하락했다. 왼쪽부터 김원식 코스닥협회 부회장, 차근식 아이센스 사장, 최홍식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 싸이 '13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쿨' 김성수 "잘나갈 때 번 돈 모두" 눈물 고백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