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 회장, 설맞이 행복나눔 행사 참여

입력 2013-01-30 17:11
수정 2013-01-31 02:57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오른쪽)과 이순우 우리은행장(오른쪽 두 번째) 등 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설을 앞두고 서울 화곡동 KBS스포츠월드에서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할 생필품 상자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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