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자산운용, 서상철 신임 사장 취임

입력 2013-01-30 16:09
KDB자산운용은 오는 31일자로 서상철(徐相哲)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서대표는 1955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79년 산업은행에 입행해 여신기획팀장, 조직관리팀장, 종합기획부장 등을 거쳐 최근까지 산은금융지주 최고전략담당(CSO)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에 따라 KDB자산운용은 서대표와 데이비드 전 대표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된다. 데이비드 전 대표는 운용 총괄, 서 대표는 마케팅과경영전략 등 부문을 이끈다.

서 대표는"자산운용부문의 획기적인 역량 강화, 내실 있는 조직 운용, 철저한 리스크 관리 및 그룹 네트워크 강화로 업계 최고를 넘어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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