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證, 2000억 단기 차입 증가 결정

입력 2013-01-29 16:13
부국증권은 29일 기업어음 등 2000억원을 단기 차입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부국증권의 총 단기차입금은 2653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결정은 자금조달 수단을 다양화하고유동성을 강화하기 위해발행한도를 확보한 것"이라며 "실제 차입한 금액이 아니다"라고설명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