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닷새만에 '반등'…시총상위株 ↑

입력 2013-01-29 09:11
코스닥 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에 힘입어 닷새 만에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6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날 대비 2.16포인트(0.43%) 오른 506.36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9억원, 3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18억원 매도 우위다.

운송(1.18%), 일반전기전자(0.85%), 반도체(0.74%)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강세다. 셀트리온, CJ오쇼핑, 파라다이스,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다음, GS홈쇼핑, 동서 등이 오름세다. CJ E&M과 포스코 ICT는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569개 종목이 오르고 있는 반면 262개 종목은 내리고 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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