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나흘 만에 '반등'…방산株 '급등'

입력 2013-01-28 09:10
코스닥 지수가 나흘 만에 상승하고 있다. 북한 핵실험 도발에 방산주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날 대비 1.17포인트(0.24%) 오른 508.24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10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억원, 2억원 매도 우위다.

대부분 업종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융(3.03%), 의료정밀기기(1.13%) 등 두드러진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셀트리온,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포스코 ICT 등은 내리고 있는 반면 CJ오쇼핑, CJ E&M, 동서, GS홈쇼핑 등은 오름세다.

빅텍, 스페코 등 방산 테마주는 북한의 3차 핵실험 우려에 8~11%대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반면 코닉글로리는 120억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가격제한폭(14.99%)까지 하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516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289개 종목은 내리고 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