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영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뱀파이어 헌터로 변신한다.1월26일 방송 예정인 MBC ‘무한도전’에서는 뱀파이어 헌터로서 임무를 부여받은 일곱 멤버들이 인간 세상에 숨어 살고 있는 뱀파이어계의 대모 ‘니키타’여사와 만나고 무기쟁탈전을 벌이는 등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스릴러 호러 무비를 표방한 영화 ‘뱀파이어’같은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과 실제 녹화상황에 몰입한 멤버들의 리얼한 리액션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는 후문.이 과정에서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나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정체를 알 수 없는 뱀파이어와 헌터들의 숨막히는 심리 추격전 ‘뱀파이어’는 1월26일 오후 6시30분 MBC ‘무한도전’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안젤리나 졸리 일곱째 아이 임신, 결혼은 언제쯤? ▶ 이승연 공식입장 “진단서 언제든지 공개”프로포폴 불법투약 부인 ▶ 정준영 ‘우결’ 욕심 “예능하게 된다면…” ▶ 하하-별, 허니문베이비? “임신 3개월, 태명은 ‘드림이’” ▶ [포토] 소녀시대 써니, 모든 헤어 컬러가 잘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