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시청률 7.1% 기록, 탈락한 4팀은 누구?

입력 2013-01-26 14:24
[연예팀] ‘위대한 탄생3’ 시청률이 7.1%를 기록했다. 1월26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월25일 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3’의 첫 생방송은 전국 가구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시청률 6.9% 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 첫 생방송 무대에서는 조선영 외에 여일밴드(조한결, 정휘겸, 유건우), 신미애, 장원석이 탈락해 눈길을 끌었다.위대한 탄생3 시청률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대한 탄생3 시청률 흥미진진”, “위대한 탄생3 시청률 장석원 너무 아쉽게 됐다”, “위대한 탄생3 시청률 왜 이렇게 떨어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20.6%를, KBS 2TV VJ 특공대 역시 시청률 7.9%를 기록했다. (사진 출처 : M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탄생3' 방송 화면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학교2013 명대사, 가슴을 울린 명장면 BEST 6 ▶ 안젤리나 졸리 일곱째 아이 임신, 결혼은 언제쯤? ▶ 아이유 ‘최고다 이순신’ 출연 확정, 2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 “벌레가 먹고싶어요”…마이네임 채진, ‘정글의 법칙’ 출연희망 ▶ 이보영 실제 성격, 조용하고 도도하다고? “수다스럽고 털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