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앨리스’ 박시후, 무한 액세서리 사랑

입력 2013-01-25 12:33
[패션팀] 패션계의 실제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고 있는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박시후가 아르테미스의 회장님 쟝띠엘샤 역으로 럭셔리한 남성 수트룩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박시후의 이번 수트 스타일링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그의 수트의 품격을 높여주고 있는 액세서리다. 남성 수트에 액세서리 접목이라는 낯선 스타일링을 않은 다양한 액세서리 매치를 통해 그만의 스타일링으로 재창조 하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드라마 속 차원이 다른패션 스타일은 그간공항패션 같은 데일리룩에서도 언제나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었던 그였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뿐만 아니라그는 명품 주얼리 브랜드 뮈샤와 콜라보레이션도 진행하는 등 무한한 액세서리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장안의 화제! 박시후 토끼 클립 박시후는 ‘청담동 앨리스’를 통해 올드하고 칙칙해 보일 수 있는 수트에는 행커칩 옆에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클립으로 포인트를 주어 감각적이고 캐주얼한 청담동 수트 스타일링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끌었다.토끼를 모티브로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자수정, 오닉스가 각각 세팅된 박시후의 주얼리는 청담동 앨리스에서의 캐릭터를 위해 명품 주얼리 브랜드 뮈샤 김정주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 및 스타일링 한 것.이 클립이 네티즌들 사이에 많은 화제를 모으면서 박시후의 패션은 스타일리시&명품수트 라는 인식이 또렷해졌다. 또한 1월1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박시후는 "너무 마음에 든다. 독특하지 않나. 드라마를 하면서 이런 클립을 처음 차는 것 같다"고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주얼리 무한 사랑 ‘The First Kiss of Love’ 그는 이 뿐만 아니라 국내 주얼리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도 진행했다.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와 함께 진행한‘The First Kiss of Love’라인은 목걸이, 팔찌, 브로치로 구성됐으며 박시후의 키스 마크와 사인이 들어가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그가 직접 디자인하고 아시아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The First Kiss of Love’는 설레이는 첫사랑의 느낌을 표현했으며 뒷면에는 그의 지문을 새겨 더욱 의미있게 제작됐다. (사진출처: SBS ‘청담동 앨리스’, ‘좋은 아침’ 방송 캡처, 뮈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fashion@wstarnews.com ▶ 안혜경 파격화보, 단아함 벗고 관능미 폭발▶ 소녀시대, 스웨거 각선미 화제 “깜찍한 슈즈는 어디거?” ▶ ‘청담동 앨리스’ 박시후 모피 이불 “정체가 뭐야?” ▶ 김태희, 청초하고 매혹적인 ‘샴푸의 요정’ 변신 ▶ 이종석-엘, 같은 옷으로 귀요미 매력 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