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등록금 1.5% 인하

입력 2013-01-24 15:26
수정 2013-01-24 16:11
이화여대가 2013학년도 등록금을 1.5% 인하하기로 했다. 일반 대학원 등록금은 동결한다.

이화여대는 23일 열린 5차 등록금 심의위원회에서 전체 의원 13명 중 학교 측 위원 6명과 학생 측 위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원 합의로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화여대는 지난해 학부 및일반대학원의 등록금을 3.5% 인하했다.

대학 측은 "학부모와 학생의 경제적 어려움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합의안을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앞서 서울대와 고려대는 올해 등록금을 각각 0.25%, 2.0% 인하하기로 학생 측과 합의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