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가 성장성 부각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했다.
24일 오전 9시5분 현재 인터로조는 전날보다 150원(1.21%) 오른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인터로조에 대해 콘택트렌즈 시장 성장성에 주목, 최근 조정을 매수 기회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최보근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안전청 안전검사 결과 3개 제품의 판매가 중지, 인터로조의 실적 악화와 함께 주가가 조정을 받은 상황"이라면서도 "개선된 제품을 통한 영업 정상화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가 조정은 기회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콘택트렌즈 시장 고성장과 해외 고객사 확대를 통한 점유율 상승, 고부가가치 일회용 렌즈 사용률 증가라는 성장요인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중국 최대 콘택트렌즈 업체인 호리엔, 일본의 테크노메디칼(Techno medical)과의 공급계약 확대에 따라 해외 시장 고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라며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5%, 24%씩 증가한 405억원, 10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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