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부산은행, 2013학년 1학기 ‘대학등록금 납부 이벤트’실시

입력 2013-01-23 16:56
최고 300만원 전액 장학금 추첨 지급
부산은행으로 등록금 납부비율 높은 3개 대학 200만원 대학 축제비 지원

부산은행(은행장 성세환)은 부산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인 대학생들을 위해 등록금 납부자를 대상으로 총 134명에게 장학금 및 경품을 증정하는 대학등록금 납부 ‘청춘불패(부제, 열정과 도전의 서포터! 부산은행)’ 이벤트를 23일부터 3월31일까지 연다고 24일 밝혔다.

추첨 결과는 4월 중 부산은행 홈페이지 및 각 대학교를 통해 발표한다.

부산은행은 매년 매학기 마다 은행권 최고의 등록금 납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캠퍼스라이프 지원 이벤트’, ‘대학생 힐링캠프’, ‘대학축제 운영 지원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로 지역 대학생들과 소통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등록금부터 토익응시료까지 대학생활을 지원하는 ‘캠퍼스라이프 지원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1등(1명) 최고 300만원의 전액 장학금’ , ‘2등(3명) 최고 150만원의 반값등록금’, ‘등록금 캐쉬백 30%’(10명), ‘전공서적 구입비’(20명), ‘토익응시료’(100명)까지 대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이벤트 경품으로 증정하는 행복한 금융을 실시한다.

추첨된 100명을 부산은행 연수원으로 초청해 ‘1박 2일 힐링캠프’를 열고, ‘레크레이션’, ‘취업특강’, ‘명사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그 외에도학생수 대비 부산은행으로 등록금을 납부 비율이 높은 3개 대학에는 최고 200만원의 대학축제 운영비를 지원한다.

박영봉 부산은행 마케팅그룹 부행장은 “지역 대표 은행으로서 미래 인재인 지역 대학생들이 진정 원하는 것을 마케팅으로 실시하는 등 등록금 납부 이벤트를 넘어 대학생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