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반락 후 약보합…좁은 박스권 등락

입력 2013-01-22 13:29
코스닥지수가 하락반전 후 약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후 1시22분 현재 코스닥은 전나롭다 0.70포인트(0.14%) 떨어진 513.96을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닥은 보합권의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하며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오전 중 강보합세를 나타내다 장중 하락반전했지만, 낙폭은 크지 않다.

개인이 93억원 순매수로 매수세를 늘려나가는 한편, 외국인은 62억원 순매도를 기록하며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관도 20억원 매도우위다.

업종별로는 정보기기(1.66%), 운송(1.58%), 운송장비부품(0.81%)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반면 기타제조(-1.07%), 비금속(-0.85%), 반도체(-0.86%) 업종은 낙폭이 크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셀트리온, CJ오쇼핑, 서울반도체, 포스코 ICT, 동서는 약세며, 파라다이스, SK브로드밴드, CJ E&M, GS홈쇼핑은 상승중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3개 노선의 착공 기대감에 철도주들이 강세다. 특수건설과 우원개발이 상한가로 치솟았고, 대아티아이는 3.07% 오름세다.

라이브플렉스는 신작 모바일 게임 '저거노트'가 무료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올랐다는 소식에 5.50% 급등중이다.

반면 컴투스는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는 분석에 2.82% 떨어지고 있다.

현재 상한가 13개를 포함해 407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518개 종목은 하락중이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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