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오피스’ 임대

입력 2013-01-22 09:56

롯데건설은서울 회현동에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사진) 오피스를 임대한다고 22일 밝혔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오피스는 지상 2~3층, 총 51실 규모다.소형에서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롯데건설이 직접 시공했고, 임대 및 운영까지 책임지고 있어 임차 안정성이 높다.

이 오피스는 사대문 안에 위치해 있어 한국은행, 우리은행 본점 등 금융권이 밀집한 중구와 종로∙광화문 업무밀집지역과 인접했다.남대문, 회현 상권까지 아우르고 있어 풍부한 배후 인프라가 형성돼있다.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명동 상업시설과도 연결됐다.

삼성 등 대기업 본사와 시청 등 각종 관공서들이 인접해 있다.오피스 남측으로 남산 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확보했다는 평가다.지하철 4호선 회현역과 명동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이며 오피스 앞 남산 3호터널을 통해 곧바로 강남 이동이 쉽다. 서울역(KTX), 퇴계로 등이 인접했다.

입주업체와 직원들을 위한 비즈니스룸·휴게실, 탕비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공용시설이 서비스 공간으로 제공된다.1층 상가도 입주가 완료돼 오피스 편의성을 높였다. 지하 1층에 자주식 주차장을 도입해 인근 빌딩들과 비교해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분양업체 관계자는 "회현동 일대에 이렇다 할 브랜드 건설사가 시공한 오피스가 드문 점을 감안하면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의 경쟁력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풍수상으로도 명당"이라고 설명했다.사업지 인근은 조선시대 12명의 정승을 배출한 문익공 정광필의 집터로 도심 속 명당으로 손꼽힌다.

임대료는 3.3㎡당3만원대 부터다. 권장 업종으로는 금융, 보험, 증권사, 무역업체, 중소기업, 남대문∙명동상권 관련업체, 여행사, 정부지자체 관련 기업 등이다. 임대상담은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2층 사무실에서 이뤄지며 즉시 입주 가능하다. (02)785-0606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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