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호주 바비큐 버거와 스낵랩을 21일 선보였다. 3월3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호주 바비큐 버거는 호주산 순 쇠고기 패티에 베이컨과 체다치즈를 곁들인 제품이다. 스낵랩은 같은 내용물을 갖고 멕시코 전통음식인 토르티야와 비슷한 형태로 구성한 것이다. 가격은 버거가 5200원, 스낵랩은 2000원.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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