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강원도지사가 20일 영하 16.5도의 추위 속에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대에서 열린 ‘대관령 국제 알몸마라톤대회’에 참가, 상의를 벗은 채 달리고 있다. 최 지사는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투표율이 72%를 넘으면 알몸마라톤대회에 참가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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