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클래식 의류 브랜드도 꿀꺽 “순수, 반항 이미지… 20대 어필”

입력 2013-01-17 11:29
[이정현 기자] 클래식에 기반한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지향하는 남성 캐릭터 브랜드 더 클래스가 배우 유아인을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1월17일 더 클래스 측은 이 같이 밝히며 “‘슈퍼루키들을 위한 경쟁력 있는 스타일 제안’라는 슬로건 아래 감각적인 패션 센스 소유자로 평가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유아인을 모델로 앞세운 더 클래스는 2013년 트랜디한 감성으로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과 슬림한 라인의 의상들을 댄디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선보이며 주 고객층인 20대 남성에게 어필할 계획이다.유아인은 2013년 S/S 시즌부터 더 클래스 화보에서 전격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촬영은 비밀리에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더 클래스의 마케팅팀 김종원 부장은 “배우 유아인은 순수하면서도 반항적이고 차가우면서도 위트있는 이중적인 남성의 매력을 지니고 있어 요즘 젊은 세대가 동경하는 상”이라며 “이번 모델 선정으로 인해 유아인이 더 클래스에 큰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한편 유아인은 현재 안권태 감독의 영화 ‘깡철이’를 촬영 중이다. (사진제공: 더 클래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태양 勝, 지드래곤 하음 눈맞춤? ‘난 뽀뽀!’ ▶ 현아 중학생 시절 VS 현재, 비교하니 달라진 건 ‘머리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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