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직 개편] 김용준 위원장 "조직개편 핵심은 국민행복·경제부흥"

입력 2013-01-15 17:23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김용준 위원장은 15일 "이번 정부 조직 개편은 '국민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국민안전과 경제부흥이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국정철학과 실천의지를 담았다" 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삼청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조직 개편안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당선인이 강조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다" 며 "각 부처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부 조직 개편을 한 것" 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조직 개편은 향후 5년간 창조경제와 창조과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국민행복시대' 를 달성하기 위한 경제부흥을 위해 추진동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도록 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논란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