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근신' 가수 비 반성문 "마음 같아선 전방에서 근무"

입력 2013-01-15 17:09
수정 2013-01-15 23:41
군 복무 중인 가수 비(본명 정지훈·31)가 근신기간 ‘아프니까 청춘이다’와 ‘월가의 늑대’를 읽고 반성문을 쓰는 등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고 군 관계자가 15일 말했다. 비는 공무외출을 나가 배우 김태희 씨를 사적으로 만나는 등 군인복무 규율을 위반, 지난 8일 소속 부대에서 7일간의 근신 처분을 받았다.

비는 “다른 홍보지원대원(연예병사)들에게 미안하다”며 “마음 같아서는 전방에 가서 근무하고 싶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고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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