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웍스글로벌 "유증 조사 받아…가장납입 확정된 바 없다"

입력 2013-01-14 11:40
디웍스글로벌은 14일 가장납입설의 사실 여부를 묻는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2010년 3회에 걸쳐 실시한 3자 배정 유상증자와 관련해 관계 기관으로부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있으나 가장납입 여부에 대한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는대로 재공시 하겠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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