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는 싱가포르 우정사업자 '싱포스트(SingPost)'와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CJ GLS는이번 MOU를 통해 싱포스트와 물류 네트워크 및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개발한다.또 싱포스트가 보유한 아시아 10개국 네트워크와 현지 정보를 활용해 동남아 지역 생활물류사업 진출을 검토 중이다.
싱포스트는 1992년 싱가포르 정부 우편부서에서 민영화된 우정사업자다. 2003년 5월 싱가포르 증권거래소(SGX-ST)에 상장됐다. 현재 아시아 10개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2011년에 약 54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19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