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銀서 돈 빌린 기업 은닉재산 일제 조사

입력 2013-01-13 17:03
수정 2013-01-14 03:08
예보, 2000개 PF 참여사 대상


예보 고위 관계자는 13일 “기존 조사국의 인원을 보충해 채무불이행 기업들의 숨은 재산을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는 영업정지 저축은행의 대주주와 경영진이 조사 대상이었다.

예보는 특히 저축은행 부동산 PF 시행사 등 건설업체들의 은닉 재산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영업정지된 저축은행이 보유한 PF 사업장은 약 420개로 2000여개의 기업이 약 10조원을 빌린 상태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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