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혜 기자] 틴탑과 백퍼센트가 도미노 게임을 통해 서로간의 의리를 확인했다. 1월12일 방송예정인 MBC뮤직 ‘틴탑&백퍼센트의 떴다 브라더스 사나이 전성시대’ 최종회에서 틴탑과 백퍼센트는 마지막 검증 주제 의리남이 되기 위한 미션으로 도미노 세우기에 도전했다. 틴탑과 백퍼센트는 A,B,C 3팀으로 나눈 후 1만 2천개에 달하는 거대한 도미노를 세웠다. 이날 멤버들은 같은 팀의 실수로 도미노가 쓰러지는 경우에도 서로를 위로하며 끝까지 의기투합하는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멤버들은 얼음 참기, 지압 줄넘기, 목에 뱀 걸기 배틀 등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한편 틴탑과 백퍼센트의 마지막 도전기는 12일 오후 6시 MBC뮤직 ‘틴탑&백퍼센트의 떴다 브라더스 사나이 전성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뮤직)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투병 신동욱 재조명▶ 빅죠 100kg 감량, 날렵해진 몸으로 붕붕~‘깜놀’ ▶ 이효리 해명, 朴당선인 비꼰 것 아닌 다른 ‘의미’ ▶ 김기리 해명 “김지민 때문에 몸이 반응한 게 아니라…”▶ [★인터뷰] 소녀시대 하이힐 포기 “한 번 추면 20분은 쉬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