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4년 연속 피자헛 광고모델 “업계 최장수”

입력 2013-01-11 09:52
[이정현 기자] 이승기가 4년 연속 피자 업체 피자헛(대표 이승일)과 모델로 활동한다.1월10일 피자헛 측은 최근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2013년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10년 이승기를 처음 모델로 선정한 이후 세 번째 재계약으로, 이승기는 4년 연속 피자헛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이는 광고모델 교체 주기가 빠른 피자 업계에서 이례적인 것으로 이승기는 업계 최장수 모델 기록을 세웠다.피자헛 관계자는 “밝고 친근한 매력을 지닌 이승기는 피자헛이 지향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며 “이승기와 함께한 지난 3년간 매출은 물론 브랜드 호감도가 꾸준히 상승한 만큼 올 해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시 한 번 승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재계약 배경을 설명했다.피자헛은 이번 달 신규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이승기와 함께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 및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피자헛)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이해리 민낯, 물 오른 청순 미모에 깨알 홍보까지 ▶ 김동현 폭풍성장 '막이래쇼4' 컴백 "누가누가 나오나?" ▶ 박한별 가방 분실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많다고 믿었는데…” ▶ 아이유 실제 몸매, 33반 사이즈라더니…‘말라도 너~무 말랐네’ ▶ [화보] 모델 박윤정, 환상적 바디 실루엣 “이럴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