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보다 재밌다 '열혈강호2' 매혹녀 매유진

입력 2013-01-11 09:41
<p>엠게임(대표 권이형)의 기대작 '열혈강호2'이 10일 10개 서버를 열어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자회사 ㈜KRG소프트(대표 김정수)가 개발한 정통무협 온라인게임이다.</p> <p>게임 '열혈강호2'는 연재만화와 달리 원작의 미래인 천마신군 사후 30년에서부터 시작된다. 전작의 주인공인 한비광과 담화린의 자녀인 한무진, 한수연, 한비연 3명이 새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한비광이 막내딸 한비연의 7살 생일을 맞아 함께 여행 중 부녀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며....도탄에 빠진 무림은 서서히 혼란기에 접어들기 시작한다.</p> <p>한경닷컴 게임톡은 '게임 내 등장인물 해부' 시리즈를 통해 원작과 게임 내 NPC를 비교한다. 네 번째는 무림 8대 기보 중 하나인 현무파천궁을 쓰는 대도문 매유진이다. *NPC는 플레이어 이외의 캐릭터(Non Player Character)로 온라인 게임 속에서 서비스 공급업체가 직접 조종하는 캐릭터다.</p> <p>■ 현무파천궁 쓰는 대도문 매유진
[원작]
매유진은 무림 8대 기보 중 하나인 현무파천궁을 사용하는 여자다. 나이는 굉장히 젊으며 눈을 가리고 다닌다.</p> <p> 초반에 매유진은 대도문을 멸문한 자가 한비광이라고 오해하고 한비광을 공격했으나(사실은 진풍백에게 멸망당했다.) 오해가 풀리고 난 뒤 한비광에 의해 마음의 문을 열게 되자 눈가리개를 풀고 다니게 되었으며 한비광을 도와주게 된다.</p> <p>매유진이 굉장한 미모를 갖고 있었으므로 한비광이 매유진과 같이 있을 때마다 담화린은 광분한다. 39권 장백산 초입에서 검황에게 대도문을 멸문시킨 천마신군 제자에게 복수를 해달라며 검황을 찾아온 매유진과 한비광, 담화린이 만나게 된다.</p> <p>47권에서 은총사와 함께 신지 세력에 넘어간 장백산 정파의 고수 30명이 펼치는 육연팔방진을 깨뜨리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며 도움을 준다.</p> <p>안면 가리개 다니는 매혹적인 미모 한비광 흠모
한비광 실종 소식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50레벨 등장 </p> <p>[게임]
매유진은 사파의 무림고수이자 영웅이며,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한비광을 흠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한비광이 담화린과 결혼을 하게 됨에 따라 무림을 등지고 은둔생활을 하였다.</p> <p>신지 결전 이후 조용히 은둔생활을 하던 중 한비광이 사라졌다는 소문을 전해들은 매유진은 무림으로 돌아온다. 이후, 알 수 없는 이명을 쫓던 중, 그녀의 오랜 친구이던 현무파천궁과 다시 만나게 된다.</p> <p>하지만 그 과정에서 첩영대(정파의 흑풍회 같은 조직) 인원들을 다치게 해서 무림맹의 추격을 받게 된다. 그녀는 그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한비광의 행적을 쫓기 시작한다. 현무파천궁의 도움으로 다른 무림 8대 기보들의 행방을 쫓던 도중 가짜 담화린과 마주치고 그녀와 대결한다.</p> <p>나중에 한비광의 딸인 한수연 등과 만나 건철파탑의 지도를 찾고 건철파탑 안에 들어가 현재 무림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들에 대한 전말을 듣게 된다. 그녀는 화룡도의 기운을 느끼고 화명교로 향하게 된다.</p> <p> 유저들은 50레벨 초반 정파 진영의 동한평 수족 소굴에서 매유진을 만날 수 있다. 과거 쾌검룡이었고 지금은 검협이라고 불리는 마천휘와 더불어 유저를 수족과의 전투로 이끈다.</p> <p>원작의 앳된 소녀에서 성숙한 여성의 느낌으로 변모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평균여성보다 키가 큰 모습이며, 가지런하게 정돈시킨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복장의 경우 안면가리개를 이마로 올린 형태이며, 복장은 안면가리개를 착용했을 때의 의상 형태를 사용한다. 키는 약 175 Cm 정도임.</p> <p>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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