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 라정찬 회장 지분 15.27%로 줄어

입력 2013-01-11 07:40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은 11일 알앤엘바이오 보유주식수가 기존 1848만2325주(지분 17.35%)에서 1655만2335주(15.27%)로 192만9990주(2.08%) 줄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알앤엘바이오 측은 "신주인수권 행사가 조정과 주식 장내매도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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