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옴니히트 품질 보장 이벤트 실시 “안 따뜻하면 환불해 드립니다”

입력 2013-01-10 19:33
[김지일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가 2월3일까지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과 대리점을 통해 ‘옴니히트 베이스레이어’ 품질 보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컬럼비아의기능성 내의 제품군인 ‘옴니히트 베이스레이어’를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실시. 제품을 착용 한 후 보온기능이 불만족스럽다면 구입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구입한 제품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구입한 금액 전액을 돌려주는 내용이다.‘옴니히트 베이스레이어’는 신체를 분석해 부위별로 다른 소재를 적용한 스마트한 제품으로 겨울 철 아웃도어의 필수품이자 내의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체온이 쉽게 떨어져 보온이 더욱 필요한 부위에는 은색점 안감이 체온을 반사해 보온성을 높여주는 소재 ‘옴니히트 리플렉티브’를 땀이 많이 나는 겨드랑이 등에는 땀 흡수와 건조, 배출 기능이 뛰어난 ‘옴니위크’를 사용해 쾌적함을 극대화했다.컬럼비아 마케팅 팀의 남수연 부장은 “옴니히트 베이스레이어의 뛰어난 품질에 자신감을 갖고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일반 면 의류는 땀에 젖으면 빨리 마르지 않아 겨울 아웃도어 활동 시 저체온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기능성 베이스레이어 제품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라고 설명했다.한편 컬럼비아의 옴니히트 품질보장 이벤트는 컬럼비아 ‘옴니히트 베이스레이어’의 12가지 스타일 35종의 컬러 전 품목에 해당되며 제품 환불 시에는 구매 영수증을 필히 지참해야 한다. (사진제공: 컬럼비아)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fashion@wstarnews.com ▶ 안혜경 파격화보, 단아함 벗고 관능미 폭발▶ 소녀시대, 스웨거 각선미 화제 “깜찍한 슈즈는 어디거?” ▶ ‘청담동 앨리스’ 박시후 모피 이불 “정체가 뭐야?” ▶ 김태희, 청초하고 매혹적인 ‘샴푸의 요정’ 변신 ▶ 이종석-엘, 같은 옷으로 귀요미 매력 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