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차차차’ 국민게임으로 급부상, 개리도 빠졌다?

입력 2013-01-10 18:24
[라이프팀] 레이싱 액션게임 ‘다함께 차차차’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1월10일 트위터 분석사이트 트윗트렌드에 따르면 ‘다함께 차차차’는 최근 1주일 사이 트위터 상에서 3300번 언급된 것으로 나타났다.이 게임은 간단한 조작으로 플레이가 가능한 자동차 경주 액션 게임으로 다운로드 수는 현재 700만 건을 넘어 1000만 건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게임의 인기를 입증하듯 리쌍 강개리는 “개임 잘 안하는데 ‘다함께 차차차’ 재밌네. 불금이고 뭐고 추운날엔 집이 최고인가”라는 글을 트위트에 올린 바 있다. 이 멘션은 600개 이상 리트윗 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한편 ‘다함께 차차차’는 지난 12월31일 출시됐으며 국민게임으로 급부상중이다.(사진출처: ‘다함께 차차차’ 홈페이지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life@wstarnews.com▶ 할머니 구한 집배원 ‘아직 세상은 아름답네요~’ ▶ 韓 초고속 인터넷 6위, 인터넷 강국은 이제 옛말 ▶ 니모김밥 등장, 잔인한 듯 귀여워 '생선 맛일까?' ▶ 게이머 일반인 손 차이, 명칭에서 구분된다? '어떻길래?' ▶ [화보] 모델 이지현, 3D 각선미로 어느 각도에서도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