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고성능 태블릿 '아이코니아 탭' 출시

입력 2013-01-09 17:09
수정 2013-01-10 05:14
개인용컴퓨터(PC) 전문기업 에이서가 9일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윈도8 운영체제(OS)를 적용한 고성능 태블릿PC ‘아이코니아 탭 W700’을 내놨다. 이 제품은 인텔의 3세대 코어 프로세서 ‘i5-3317U’를 탑재해 데스크톱 성능을 지원하는 비즈니스용 태블릿PC다. 128기가바이트(GB)의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와 4GB의 DDR3 메모리를 갖췄으며 광시야각(IPS) 멀티터치 패널은 11.6인치에 풀HD 해상도(1920×1080)를 지원한다. 가격은 139만9000원.

김보영 기자 w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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