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김상경이 연예인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김상경은 1월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배우는 서비스업이다”라고 운을 뗐다.이날 김상경은 “배우라는 직업이 세무 신고할 때 어떻게 분류되어있는지 아느냐”고 운을 뗀 뒤 “연예인은 서비스업이라고 분류되어있다”고 말했다.그는 “내 사업증등록증에도 내 직업이 서비스업이라고 돼있다. 배우라고 하면 문화예술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서비스업이라고 해서 놀랐다”고 전했다.이어 “우리는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가 관객들 위에 서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관객들과 이야기도 더 많이 해야 하고 사진도 잘 찍어드려야 한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이에 MC 김구라가 “자기 합리화 아니냐”며 “원래 말이 많던 사람인데 서비스업이라는 것을 알고 난 후 ‘내가 말을 많이 하길 잘했다’고 생각한 것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김상경은 “사실 침묵을 잘 못 참는 편이긴 하다“며 김구라의 의문을 수긍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상경 소신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상경 소신 발언 대박”, “김상경 소신 발언? 연예인이 서비스업이군”, “몰랐던 사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 화면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윤민수미모 아내, 불안해서 여행 가시겠어요? ▶ 케이블협회 “비 특급호텔 숙박, 특별대우 아냐” ▶ 사유리의 완전 범죄 ‘범인은 이 안에 있어!’ ▶ '리더의 조건'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꼭 봐야할 리더십" ▶ [포토] 故 조성민 '부디 좋은 곳으로...'